
무너져도 나를 버리지 않고,
다시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삶의 바닥. 그게 0순위입니다.
01 — 책과 원고
지금, 어떤 마음으로
오셨나요?
언어를 고르고, 지금 필요한 한 권부터.

아이와 함께 달라지고 싶은 부모에게
0순위 자녀교육
미리 읽기 · 아이는 말보다 리듬
이 책 이어 읽기 · 무료아이에게 “운동해”, “책 읽어”, “일찍 자”라고 말하는 건 쉽다. 문제는 그 말을 하는 부모가 소파에 누워 숏폼을 넘기고 있을 때다.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 확인했다. 아이는 부모의 설명보다 행동을 먼저 본다.

다시 시작할 힘이 필요한 사람에게
0순위
미리 읽기 · 하루는 한꺼번에 무너지지 않는다
이 책 이어 읽기 · 무료늦잠은 한 번의 사건이다. 그 뒤에 이어진 행동은 다음 사건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걸 전부 한 덩어리로 묶는다. 게으르다. 정신력이 약하다. 또 망쳤다.

내 삶의 기준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0순위 철학
미리 읽기 · 모른다는 걸 아는 사람
이 책 이어 읽기 · 무료“나는 모른다”는 말은 무능의 선언처럼 들린다. 그러나 정말 위험한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안다고 믿는 사람이다.
지식이 부족하면 질문할 수 있지만 확신이 과하면 질문 자체가 사라진다.
Say it Young-soo-nee.
In Korean, the number 0 is read as “young” (영). The name comes from 0순위, or “zeroth priority.”
For me, Priority Zero is the foundation that helps me start again when things fall apart, without giving up on myself.
The strength to do what needs doing, even when you don’t feel like it.

02 — 쓰는 사람, 서재준
작가입니다.
아직 배우는 중입니다.
호주에서 15년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쌍둥이를 키우고, 자동차를 팔고, 운동하고, 글을 씁니다.
아이에게 큰소리를 낸 날, 계획을 지키지 못한 날, 사람을 너무 빨리 판단한 날. 제 글은 그런 실제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듣고 생각이 달라지면, 원고도 다시 고칩니다. 이곳의 책은 계속 살아보고 고쳐 쓰는 기록입니다.
서재준과 대화하기 (새 창에서 열림)03 — 책 밖의 장면들
같이 뛰고,
같이 자라는 중.
너의 성장이 나의 성장,
나의 성장이 너의 성장.

나는 내 아이가 나처럼 살아도 좋겠는가?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힘자랑하는 순간.
예전 추억, 그때의 우리




스레드에서 만나요.
평소엔 스레드에서 글 쓰고 떠듭니다.
편하게 놀러 오세요 :)